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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에서 취급하는 쑥은 싸주아리쑥입니다.


강화약쑥은 크게 싸주아리쑥과 사자발쑥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이 다르듯 생김새도 약간 다른데 쑥의 작용에 있어서는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강화군에서는 강화의 특산물인 강화약쑥을 브랜드화하여 사자발쑥으로
각종 마크 및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싸주아리쑥과 사자발쑥의 이름에 차이가 있는 몇 가지 유래에 대한 설명은 '쑥이야기'코너에서 하였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뜸을 뜨는 방법 에서 직접구, 특히 인산 김일훈 선생님의 영구법에서는 싸주아리쑥을 사용할 것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생산자나 운영자 모두 인산선생님의 영구법을 행하는 관계로 싸주아리쑥의 필요성을 절감하는터라
저희 웅녀에서는 싸주아리쑥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특히
약쑥의 기준인 "단오에 채취하고 3년이상 묵은 강화 싸주아리쑥"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일전에 한 회원님께서 싸주아리쑥이라면서 왜 제품에는 사자발쑥이라고 써있는지 물어오신 적이 있는데요.
강화 싸주아리쑥만을 취급하면서
제품명에는 "강화사자발약쑥"으로 표시하고 있는 것은

강화군에서는 강화약쑥의 대표 명칭으로 "사자발약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강화도에서 나는 쑥이 틀림없다는 의미로 사자발약쑥의 인증을 받고 그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웅녀의 모든 제품은 강화약쑥 중에서도 특히 엄격한 기준을 맞춘 강화싸주아리쑥임을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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