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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사이트를 재개합니다.


약 5개월간 웅녀를 접었습니다.
잠시면 될 줄 알았었는데...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이제..
영업으로서의 의미보다는 커뮤니티로서의 성격을 지향하면서
새롭게 웅녀사이트를 재개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변한 것은 별로 없습니다.
약쑥의 품질도 그대로
운영자도 그대로
사이트도 그대로인데..

운영자의 마인드가 달라졌습니다.
객관성을 높였으며,
거래처를 줄였고,
제품의 종류를 한정했습니다.

문을 닫기 전,
하나씩 둘씩 서비스 제품의 수를 늘려가며
이 업체 저 업체의 물건들을 진열하고
조금씩 규모있는 쇼핑몰로 진행중이었습니다.

규모!!

이제와서 생각하니
부질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사람들이 내맘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을 바꾸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뜻이 통하는 사람들과 공유하는 그 무엇이 있으면 좋겠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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